2024년 06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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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효신 군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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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김효신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17대 회장 
부드러운 카리스마…새로운 여성시대 개막
권력·지위 아닌 역할의 소임·활동 통한 봉사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권력과 지위가 아닌 역할의 소임이고 활동을 통한 봉사라고 생각해요.”

여성들의 화합과 단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여성단체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여성시대를 개막한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  김효신(63) 제17대 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은 "항상 보람있고 소중함을 아는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30대 초반에 (사)한국여성문화 생활회 군산시지부 일반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자원봉사와 첫 인연을 맺었다고 말한 김 회장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자꾸 떨어져 나간다"며 "현재는 13개 여성단체 2400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성평등시대가 시작됐지만 현실에서는 아직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기존의 봉사활동을 유지하면서 남성 못지않게 우리 여성이 지역사회를 위해 새롭게 할 수 있는 과제를 찾는데 여성단체협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이사들이 한마음이 돼 사업을 이끌어 가려고 한다. 군산여성단체협회도 새로운 사람들이 늘어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새 시대를 꾸려가야 할 때다. 비록 짧은 임기지만 여성단체협회가 우뚝 설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각 단체 간 화합과 배려로 전 회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즐겁게 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여성단체협회 회원들의 몸과 마음이 먼저 건강하고 행복해져야 한다. 분위기를 다져나가는데 최대한 힘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여성의 권익 신장에 따라 여성 리더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여러 행사와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행복한 가족공동체를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 여성의 인관과 지위를 위해 노력하며 일·가정 양립발전에 앞장서서 양성이 평등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밖에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여성단체로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매년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워킹맘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군산여성단체협의회가 나서 일·가정 양립 문화를 실질적으로 확산시키고 행복한 사회, 여성의 권익·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김효신 회장은 오는 26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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