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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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대우 군산시씨름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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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 군산시씨름협회장 재임




방과후학교 씨름동아리 활성화 총력

”군산 씨름 발전 위해 최선...“





군산시씨름협회 김대우 회장이 지난해 12월 28일 군산시씨름협회장 선거를 통해 다시 선출됐으며, 오는 18일 2년 임기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 회장은 2010년 9월 군산 해성초 교장으로 부임하며 소규모 학교에 씨름을 접목시키고자 전문 경기인을 초청해 동아리 중심의 씨름 보급에 힘쓰는 등 씨름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해성초 씨름부는 당시 도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 회장은 또 2012년 9월 진포초 교장으로 부임해서도 놀이 중심의 씨름 보급에 전념했다. 이후 진포초는 2014년 2월 씨름부를 공식 창단했고 지금도 진포초 씨름부 학생들은 전국 및 전북의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김 회장은 정년퇴임 후에도 이 같은 씨름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 사회공헌활동으로 군산시씨름협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고, 2019년 군산시씨름협회장에 취임해 일해 왔다.

재임하는 김 회장은 군산 씨름의 발전을 위해 ▲진포초 등 초중고 선수들의 전국대회 출전 다양 지원 ▲호원대 씨름부의 대학부 전국 최정상 육성 후원 ▲도민체전, 씨름왕대회 등 우수 성적 목표 수립 ▲씨름의 평생체육활동 운영 ▲군산시와 군산교육지원청 지원 속 방과후 씨름동아리 활성화 통한 청소년 건전 성장 이바지 ▲월명씨름장의 전지훈련장 제공으로 찾아오는 체육중심도시 추진 ▲교육 현장 교사들 대상 씨름 연수 및 일선 학교 학생 씨름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의 목표를 수립했다.

김대우 회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군산 씨름의 더 많은 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기지 않겠다“며 ”군산 씨름의 숙원들도 이뤄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임영휘 전 회장을 비롯한 34명의 임원과 지난 7년여 동안 군산 씨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호원대학교와 진포초등학교, 흥남초등학교 씨름부가 창단돼 군산이 일약 전북 씨름의 중심지가 됐다”라고 회상했다.

또 “2018년에는 냉난방 시설이 완비된 전천후 군산월명실내씨름장이 완공됐다. 2016년 착공한 총 90평의 군산월명씨름장은 총 3억 5000만 원(도비 1억5000만 원, 시비 2억원)을 들여 탄생했으며, 군산 씨름인재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보금자리로 대내·외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우리의 씨름은 2018년 11월 26일 남북이 공동 유산으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해 앞으로 세계화의 전망이 밝다"고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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