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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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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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년사 : 문승현 ㈜군산뉴스 대표이사



코로나19 조기 종식·경제 활력 기원


새 희망의 2021년 辛丑年(신축년)이 밝았습니다.

흰 소띠의 해인 2021년 신축년에 전 세계 모든 사람의 한결같은 바람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완전 종식임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대망의 새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숱하게 심한 마음고생을 한 전 인류가 새해의 가장 빠른 기간 내에 백신의 양산 실현 등으로 코로나19로 부터 완전히 벗어나 잃어버린 평범한 일상을 하루속히 다시 찾는 복된 순간을 맞이하리란 믿음이 강합니다.

새해가 흰 소띠의 해임에 흰색이 상징하는 신성한 기운과 소의 이미지인 우직함, 성실과 근면 그리고 견고함이 발휘돼 지난해의 어려움을 모두 털털 털어버리고 우직하게 일어나 견고한 지구촌을 구축하는 의미의 한 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힘든 시기를 걷어내고 큰 희망의 빛을 맞이할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해 봅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든 분야에서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고, 경제 분야도 세계와 국가, 지역 모두 큰 타격을 입으며?그야말로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세계의 모든 국가가 지난해의 어려움에서 체득한 부분들을 바탕으로 국제 경제의 회복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는 화합의 해가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더불어 한국경제 또한 새로운 국제 경제 활기회복에 연동하면서도 선도할 신산업의 고삐를 본격적으로 당기게 될 것이라 전망되며, 그 선두에 군산의 새만금 산업단지가 RE100 전용단지를 기둥삼아 신산업의 첨병으로 나설 것이어서 시선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의 경제도 2017년 이후 이어진 침체의 늪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의 절정에서 신산업의 친환경 전기차 생산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군산형 일자리가 새봄의 훈풍을 타고 알차게 전개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의 상생형 일자리는 지난해 본래 계획 보다 뜻하지 않은 고비를 넘느라 다소 지연됐고 올해의 초반부 전개도 줄어든 규모여서 더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치 소처럼 느리고 천천히 진행하는 듯해도 결국에는 일을 반드시 해내는 우직함으로 목표한 바를 다 이루고 견고한 디딤돌을 놓는 시간이 이어지리라 여겨집니다. 

㈜군산뉴스는 신축년 새해 소띠해 이미지의 하나인 성실과 근면함으로 계속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신문 본연의 사명을 다하며, 새해 모든 분야에서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꼼꼼하게 독자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되살아나는 지역경제를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복지, 교육, 예술, 체육, 보건 등 전 분야가 제자리를 되찾는 모습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절감한 깨끗해져야 하는 지구촌 환경의 깨달음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광경들을 군산뉴스의 지면에 가득 담을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군산뉴스 애독자 여러분들을 비롯한 군산시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직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하여,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운데 만사형통의 신축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 새해 귀하의 가장 큰 소망은?

코로나19 종식
가족 건강
경제 발전
정치 안정
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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