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양재석 군산시골프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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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군산시골프협회 양재석 신임 회장 추대



군산 골프 새로운 흥행 앞장서겠다!




군산시골프협회가 지난 16일 통합 제2대  양재석(60) 회장을 추대했다.

양재석( 신임 회장은 “초대 집행부의 노력 덕분에 군산지역에서도 골프라는 운동이 활성화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저 또한 전임 회장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게 역할 만큼은 충실하게 수행할 각오이다. 임기동안 군산시골프협회 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축하받으면서 이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양 신임회장은 골프의 매력에 대해 자기 혼자만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하지만 라운드를 하며 누군가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필드 위에 개인과 사회가 함께 있는 점을 좋아하는 셈이다. 그에게 있어 그렇게 좋아하는 골프에 헌신하기 위하여 군산시골프협회 회장이 된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는 “소실적에는 노핸디에다가 언더파(72타 미만)도 많이 쳤어요. 군산동고등학교 총동문회 기수별대회 16기 대표로 나가 우승 등 골프는 저의 동반자입니다. 프로선수들의 과거 대회 성적과 여러 명장면들을 말하라고 하면 밤새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골프에 대한 예찬을 들려준다.

이어 “현재 아마추어와 꿈나무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가 부족한 상태다. 후원회를 발족해 자신이 소속된 클럽에 등록해 학생과 아마추어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활성화된 아마추어들로 인해 학생들도 탄력 받을 것이다. 이런 계기를 통해 학생들은 용품을 비롯해 다영한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를 토대로 학생들은 경기 능력 향상과 자신감 등이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골프 활성화를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하고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선수들이 갤러리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가족 단위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이를 통해 대중에게 군산 골프 투어를 널리 알려 흥행시킬 수 있도록 다영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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