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이창복 군산시 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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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테니스협회 이창복 회장 당선
선수들 열악한 훈련 환경개선 최선 다 할것

 

엘리트 선수 출신 첫 군산시테니스협회장이 지난 19일의 신임 회장 선거에서 추대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시테니스협회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된 신임 이창복(58) 회장은 "테니스 선수들의 열악한 훈련 환경을 임기 내 개선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복 신임회장은 군산시 테니스 협회장 최초로 엘리트 선수 출신 경기인 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이 신임 회장은 중학교 1학년 시절 체육교사의 권유로 테니스와 인연을 맺고 1984년 군산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해 전북대학연맹전, 전북도지사배 등에 출전해 도내 대학리그는 적수가 없을 정도로 수 많은 우승을 차지해 전국적인 명성을 떨쳤으며 전성기 시절 전국체전 3위에 입상할 정도로 테니스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생태계가 형성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호인 선수들과 엘리트 선수들이 힘을 합쳤을 때 시너지효과가 있다. 동호인 체육에 계신 분들은 경제력을 갖추고 있고 엘리트 선수는 커가는 새싹들이기 때문에 동호인들은 우리의 새싹들에게 거름을 주고 물을 주고 보살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럼으로써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조성되리라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엘리트 선수가 활성화하고 이 엘리트가 정년을 맞으면 자연스럽게 동호인 체육으로 오게 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엘리트에 전폭적 지원을 해주는 사이클이 형성돼야 한다. 엘리트 선수가 동호인 체육으로 넘어와서 활성화를 시켜줘야 하는데 엘리트가 줄어들면 어떻게 되는지 상상도 하기 싫다. 동호인 체육에서 엘리트체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군산테니스의 현주소는 시설이 낙후돼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가지 영향으로 동호인수가 많이 감소하고 있다. 회장 재임 기간 동안 접근성이 좋은 시설들을 확충하겠다. 테니스대회를 많이 신설해 동호인들의 실력향상과 재미를 주는게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군산시테니스협회가 불균형한 상태를 조속히 떨쳐내고 현재 처해 있는 난관을 속히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엘리트선수 출신 이창복 신임 회장의 소통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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