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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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박미자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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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 박미자 제4대 군산시자율방재단장 취임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게 모든 힘 쏟겠다”


박미자(55) 제4대 군산시자율방재단장이 지난 1일 위촉장을 받고 취임했다.

박 단장은 “한층 더 발전하는 군산시자율방재단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 쏟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제4대 군산시자율방재단장 위촉장 전달은 군산시 안전건설국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강임준 시장을 대신하여 최영환 군산시 안전건설국장이 위촉장을 수여했고, 이 자리에는  군산시방재단원들도 참석해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또 박 단장은 “새로 구성된 123명의 군산시자율방재단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소통을 이루며 보다 효율적인 활약을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12년여 동안 군산시자율방재단 간사와 단장로 활동하며 배우고 경험한 일들을 디딤돌 삼아 단원들과 힘을 합쳐 보람은 확대시키고 방재단 운영상 개선점들은 차분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임도 내비쳤다.       

특히 박 단장은 "아무런 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재해 피해현장 등에 출동하여 밝은 얼굴로 활동에 임하는 군산시자율방재단 단원들을 볼 때마다 항상 대단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군산시자율방재단원들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남원시 금지면을 찾아가 폭우피해복구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해 고압세척기로 노암경로당 앞 500평 규모의 놀이터를 깨끗하게 청소했고, 이에 노시철 남원시자율방재단장은 군산시자율방재단에 고마움을 전해왔다.

박 단장은 이에 “남원시 금지면 수해 현장을 찾았을 때 2018년 8월 군산시가 엄청난 물난리를 겪을 당시의 혼돈과 고통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당시에도 전국의 봉사자들이 군산을 찾아와 피해복구에 많은 도움을 주었기에 보은의 마음으로 남원의 수해 복구를 도왔다”고 말했다.

한편 박미자 단장은 흥남동 통장과 자율방범대원, 여성의용소방대원, (사)어린이안전학교 교육담당 이사 등으로도 맹활약하는 등 궂은일을 도맡아 남성 못지않게 활동을 펼치는 봉사자로 정평이 나 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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