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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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수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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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 사람 : (유)Gas-ON 김수철 회장




지역과 동반성장 ‘(유)가스온’ 기틀 보람

지난 5년여 자체브랜드로 지역 가스가격 안정 기여
 

 
“가스업계에 몸을 담은 지 30여년이 다 됐지만 지난 5년여 동안 지역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유)가스온’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불철주야 노력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회사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 했고 그래서 무엇보다 가격 면에서 경쟁력을 갖춰 지역에 보다 싸게 가스를 공급하며 더불어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됐음이 큰 보람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 7월부터 지역 내 LPG가스 공급 소규모 업체들이 지혜를 모아 활동하면서 지역의 자체브랜드 ‘(유)가스온’을 2016년 3월 25일 탄생시킨 김수철 회장은 지난 5년여의 시간들을 회상하며 보람이 컸음을 강조한다.

당시 지역의 소규모 가스업체들은 대기업의 공급체계와 갈등이 생겨 지역 업체들로서는 적지 않은 위기를 맞이했다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일어설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구상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는 김 회장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번진다.

김 회장은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많은 양의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지역 기업 내지 소규모 업체들에게 원가절감의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앞섰어요. 가스 에너지의 원가를 낮춰 공급할 수 있다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했었다”며 “당시 어찌 보면 프로판가스 자체 공급체계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군산에서 신기원을 이루어보고 싶은 소망도 컸다”고 부연 설명한다. 

그렇게 결심을 실천에 옮긴 결과 ‘Gas-ON’의 자체 공급 설비와 장비 등은 당시 전북도 내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로 평가를 받으며 주목의 대상이 됐다.

가격을 낮추는 방식은 유통구조의 단순화였고, 이를 활용해 도시가스 공급이 되지 않는 외진 곳 등에 위치한 업체나 도시 내 식당들에도 가스공급을 원활하게 이루려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했고 많은 찬사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친환경 녹색도시를 추구하는 군산시의 정책에 발맞춰 ‘(유)가스온’에서 가스를 공급받는 소비자들과 더불어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역과의 동반성장 의지를 실천하며 지역의 가스공급 가격을 인근 도시들에 비해 싸게 바꾸어 놓는 데 성공했기에 시선이 쏠렸다.

이처럼 지역에서 자체브랜드를 탄생시키며 용기 있게 도전에 나선 ‘(유)가스온’의 사례는 전국 최초였고 이를 꾸준하게 이어온 지난 5년여의 시간 그 자체가 성과로 기록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유)가스온’ 김수철 회장은 이 5년여의 경험을 토대로 2020년 여름 또 다시 도약의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힌다.

“다른 지역에 비하여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유)가스온에서 가스를 공급받는 업체와 충전소를 찾는 사람들 등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삼는 모두가 다 함께 편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한층 더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고 김 회장은 설명한다.

‘(유)가스온’ 을 통하여 지역에 저렴하면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우수한 품질의 가스를 공급하며 지역의 가스 공급가격 안정화에 나름 노력했기에 이제는 LPG가스의 장점을 살린 공급망을 늘려나가 한층 더 지역 업체들의 성장을 돕고 더불어 고용을 조금이라도 확대해 보자는 의지를 실현하겠다는 각오이다.

김수철 회장은 “모든 일이 그러하듯 주변의 도움 없이 성과를 내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지난 5년여 동안 (유)가스온이 걸어 온 길목마다에서 마음을 함께 하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가스온이 주위와 더불어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변함없이 실천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일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게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군산의 기업으로 ‘(유)가스온’의 자체브랜드를 만들어 최초의 기록들을 쌓아가며 지역과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는 김수철 회장이 펼쳐 보일 Gas-ON의 앞날들에 더 많은 시선들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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