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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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조시영 대창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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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인 : 대창그룹 조시영 회장, 끊임없는 ‘고향 사랑’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매년 장학금 기탁 

2009년 이후 12년째 빠짐없이 이어와 '귀감'

올해도 지난 23일 고향방문 인재육성장학금 전달



경기도 시흥시 소재 ‘대창그룹 조시영 회장’의 끊임없는 고향 사랑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게다가 고향의 인재육성을 위한 군산교육발전 장학금 기탁도 매년 빠짐없이 이어져 올해로 어느덧 12년째 계속되며 많은 감동을 퍼트리고 있다. 

조시영 회장은 올해도 지난 23일 오전 고향 군산시청을 찾아 강임준 군산시장에게 군산의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금을 기탁했다.

조 회장이 고향 군산을 직접 찾아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에는 장학금 기탁이란 본래의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고향 군산의 안부를 묻고 들으며 협력할 일들은 없는 지 등을 파악하는 데 그 의미가 더 커 보인다. 

실제로 조 회장은 매년 군산시장실에서 장학금을 기탁하며 군산의 현황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언제나 고향 군산에 대한 애정이 끊이질 않음을 보여주었다. 

지난해에도 조 회장은 강임준 시장에게 군산의 안부를 먼저 묻고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고향의 새 희망을 일구시느라 노고가 크시다”며 군산시 인구와 새만금사업, 전기차 산업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세에 대해 말하며 “이제는 우리의 교육제도가 각기 재능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는 선진적, 혁신적 교육으로 바뀌어야 할 때”라고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여전히 교육에 대한 투자는 곧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루어야 함은 변함이 없기에 고향의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조 회장은 강 시장, 정길수 군산시의회 의장과의 환담에서 “군산의 기업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산의 특성을 고려한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강 사장은 “앞으로 군산의 새만금 산단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RE100 인증을 받을 수 있는 100만평 규모의 전용단지를 만들고 있다. 이를 특화하여 조성 중이고, 뒷받침할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차분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재경군산향우회 직전 회장으로 향우인들의 화합과 친목에도 헌신한 조시영 회장의 이 같은 꾸준한 장학금 기탁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년째이다.

조 회장의 고향 사랑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도 변함이 없어 전북장학숙에서 생활하는 군산 출신의 대학생들에 대한 후원에도 온 마음을 다 하고 있다.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과 고향 마을 성산면을 향한 따뜻한 마음도 풍성해 마을행사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각별한 고향 사랑 실천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대창은 비철금속 중 황동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1974년 대창공업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계열사로는 서원을 비롯해 에쎈테크, 태우금속, 아이엔스틸 등 4개 회사가 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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