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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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지해춘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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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공원에 플래카드 내건  지해춘 시의원




생활정치 기본인 ‘발로 뛰는 시의원’ 이고파
"환경개선 위한 민원 연락주세요"




군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산책하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월명공원에 걸린 현수막 하나가 눈에 확 들어온다.

사실 살다보면 여러가지 민원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런 시민들의 소중한 얘기를 청취해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 있다.

군산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메아리가 되고자 하는 군산시의회 지해춘(49, 사선거구) 의원을 만나봤다.

그는 "지난 2년은 군산시의회 운영과 의회행정을 피부로 느끼며 배우는 시간이었으며 특히 초선의원으로서 귀한 시간으로 시민과 민원인에게 오히려 더 많이 배우면서 생활정치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또한 "지역구의 발전과 민원해결 그리고 군산시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정신없이 보내면서 시민들과 좀 더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무엇일까? 고민하다 한달 전 월명공원에 현수막을 걸어 민원상담 업무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일상적인 사소한 민원부터 좀 더 엄중한 민원들은 동료 선배 의원들의 조언도 귀담아 듣고 나운동이 아닌 다른 지역은 그 지역 의원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전반기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이제는 배운 것을 활용하고 실천할 단계라고 생각하며 전반기에는 초선의원으로 예의를 다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시민의 울림을 제대로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또 “의원의 임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더욱 충실한 의원, 생활정치인의 기본인 ‘발로 뛰는 시의원’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으로 지역구의 발전과 민원해결 그리고 저의 공약사항을 100% 완수해서 시민에게 칭찬받는 의원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다짐한다.

아울러 “더 편안한 도시, 안전한 도시, 행복한 도시, 경제가 살아있는 군산시 건설을 군산시의회 선후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민여러분이 믿어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더 용기가 날 것"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지난 13일 군산에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로부터 군산을 지켜내야 할 때라고 역설한다.

월명공원 환경개선 민원 접수 현수막을 걸고 가장 많은 민원을 받은 내용을 묻자 지해춘 의원은 '화장실 문제'라고 답한다. 아무래도 공원 내 공중화장실 청결이 가장 중요하고 보급률을 늘리는게 가장 급선무라는 의견이 많아 빠른 시일 안에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40대 마지막 후반기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지해춘 시의원의 생활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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