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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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서지만 군산시민발전(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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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 사람 : 군산시민발전(주) 서지만 대표이사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위한 견인차 역할 다할 터

"시민 중심 에너지 경제모델 만들갰다"




"지역주민과 상생을 통해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발전주식회사는 시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시민 중심의 에너지 경제 모델'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새만금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할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가 지난 24일 공식 출범하며 서지만(49) 대표이사의 각오는 담다르다.

서 대표이사는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 발기인인 강임준 군산시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와 회사 정관, 사무실을 확정했으며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발전주식회사는 군산시가 전액 출자하는 재생에너지 전담기관으로 새만금 부지 내 육상·수상 태양광사업(100㎿)과 공공 유휴부지발전사업, 해상풍력사업 등 재생에너지사업의 총괄기획과 운영, 수익금 배분 등의 주요 역할을 전담한다“고 말한다.

이어 “시민발전주식회사가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함께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발전주식회사 설립이 군산시 재생에너지 사업의 성공을 상징하는 우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 고 다짐한다.

또한 ”군산시가 우선 자본금 5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설립절차가 마무리되면 나머지 95억 원을 증자한다고 알려왔다. 설립절차는 전북도를 거쳐 행정안전부 지정 및 고시절차까지 약 두 달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민발전주식회사 운영 시기는 이르면 8월, 늦어도 9월 초로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군산시가 오는 9~10월에 EPC사 선정 및 SPC(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내년 3월부터 사업 착공과 함께 시민펀드를 모집할 계획이며 발전 사업은 오는 2022년 1월 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지와 수익은 어느 정도 발생하는지에 대해 서 대표이사는 "시민펀드 참여자격은 만 20세 이상, 1년 이상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로서 한도는 1인당 500~2000만원(수익 7%예상)이며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는 군산시가 전액(100억원)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일종의 시민기업이다"고 소개한다.

또한 시민투자 발전 사업을 통해 20년간 사업이 지속될 경우 생산유발효과는 2507억 4500만원, 부가가치유발효과 820억 4400만원, 취업유발효과 2869명으로 분석된다는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와 서지만 대표이사의 앞으로 행보에 더 많은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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