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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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황진 군산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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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제5대 황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봉사도시 군산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 다 하겠다
자원봉사,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값진 선물


"자원봉사를 통해 치유와 화합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한층 더 요구되는 시대적 사명을 맞고 있습니다“

최근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에 취임한 황진(59) 군산중앙치과 원장은 자원봉사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돕게 된 자신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자원봉사는 자기자신을 희생해가면서 나보다 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황 이사장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큰 선물이 되는 만큼 봉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크다”며 “우리의 미래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에 따라 회색 또는 장밋빛 미래가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센터가 군산 지역 곳곳에서 꼭 필요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자원봉사는 현재까지 장애인이나 소외이웃, 불우이웃 등을 돕는 봉사활동의 비중이 높다”며 “모든 봉사활동 영역이 중요하지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덧 우리 사회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며 “이제 자원봉사는 사회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값진 선물이 되어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는 등불이자 희망에너지”라고 역설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나눔과 동행을 펼쳐 나가는 데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로 인한 군산시민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선진도시를 만드는 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갖고 구석진 곳에서도 타인을 보듬는 봉사자들과 함께 공동체 내에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조금의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민간 차원의 봉사활동 수요가 높아지면서 센터의 역할도 중요해질 것이다. 특히 행정조직의 경우 사회복지제도를 촘촘히 구비해 놓아도 행정의 사각지대, 복지사각지대가 있기 마련인데 이를 채워주는 것이 봉사활동”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황진 이사장은 원광대 치과대를 졸업했으며 발달장애 대안학교 산돌학교 운영위원장과 한국 YMCA 전국연맹 이사장, 군산시 치과의사회 이사장, 군산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지냈고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새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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