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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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신승재 구운통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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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사람: 20대 청년창업 구운통닭 신승재 대표



수년간 외식아르바이트로 기초 튼튼

열정 노력 착한가격 1만원으로 승부수




수명은 길어지고 상대적으로 은퇴가 빨라지는 요즘, 직장인들을 포함해 소규모 자본만을 가지고 ‘먹는 장사’를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 마음먹은 대로 행동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다.

창업 경험이 없는 이들이나 업종변경을 하려는 이들 대부분이 커피숍, 편의점 등 최근 뜨는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곤 하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과당 경쟁이나 인건비 부담으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2020년 불어 닥친 코로나19로 군산지역 최악의 경제 사정과 폐업율 80%대에 오로지 외식업의 성공을 다짐하고며 수년간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내공을 쌓아온 신승재(27) 구운통닭 대표를 만났다.

신 대표는 ‘현재의 모든 결과는 과거 투자한 내 시간의 결과다’라는 말처럼 모든 매장의 결과는 곧 점주들의 매장 관리 및 자기계발의 결과라 생각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항상 고민하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는 군 제대 후 진로를 취업 보다는 외식 창업으로 포커스를 맞춰 계획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성공의 그날을 꿈꿔온 ‘열정의 쿨가이(Cool Guy)’ 이다.

그는 “ ‘구운통닭’ 은  레드오션인 치열한 치킨시장 경쟁 속에서 자신 만의 기술과 차별화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으며, 여기에 구운통닭만의 시장을 개발하며 좋은 성장세와 가능성을 보여 충분히 고려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본사는 프랜차이즈의 정석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것의 강점을 잘 살리고 있다. 처음부터 계약이 목적이 아닌 성공 창업에 포커스를 두어 상담과 상권분석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이 있듯 하루 만에 끝나는 장사가 아닌 긴 장거리 사업이라는 특성을 고려했을 때 본사와의 파트너쉽은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존 치킨과 구운통닭 직화구이 통닭의 차이점에 대해 신 대표는 “일반적인 치킨은 조리과정에서 지방의 변형으로 트랜스지방 동물성 기름과 유해 성분인 밴조피렌 등이 발생하는데, 구운 통닭은 이런 유해성분을 완전히 차단해 건강한 먹거리에 앞장서 소비자의 건강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무엇보다 계속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 치킨 맛의 우월성을 지니고 있으며, 국내산 마늘 및 각종 야채로 숙성해 닭의 잡내가 없고, 깊은 속맛을 지니고 있다. 특히 구운통닭 직화구이 특성상 통째로 30분 초벌하고 재벌하는 방식으로 육즙이 살아있고, 껍질은 바삭하게 구워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뛰어난데 가격적인 부담도 적어 가성비가 높은 메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 자신의 강점에 대해 “어리다고 얕잡아보지 말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20대 점주는 VIP 대접을 받는다. 푸드테크(foodtech·외식업에 ICT 기술 융합)와 SNS 마케팅에 능숙하고, 밀레니얼·Z세대인 고객·직원과도 가까워 소통이 원활하기 때문이다”고 당차게 말했다.

여기에 넘치는 체력과 호기심, 생계형에 그치지 않고 장차 다점포 점주나 프랜차이즈 사장이 되려는 높은 ‘향상심(向上心)’도 강점으로 꼽힌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취업보다는 창업으로 본인의 강점을 살리고 있는 신승재 대표는 구운통닭이 함께 성장해 소비자들에게 오랜 시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게 가장 큰 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예약 및 주문 ☎063-910-7942 군산시 월명로 468번지>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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