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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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박종석 보람상조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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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 사람 : 박종석 보람상조 지점장




군산대 겸임교수 거쳐 상조업계 신화 꿈꿔.
JS영업소 지점장 이후 전라도 본부 총괄 예정

 


"업체 난립으로 무질서해진 국내 상조업계에 정직하고 올바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

전라도에서 상조업계는 일부 부실 경영으로 영업 환경이 악화되고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면서 상조 업계 전체가 부정적으로 비춰졌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상조업계 인식 개선 등으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구조조정 시기가 지나고 상조업체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이뤄진 가운데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가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제조와 무역을 하는 기업의 대표에서 보람상조 설계사 영업을 시작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종석(46) 지점장을 만나봤다.

박 지점장은 지난해 9월에 보람상조 이현경(현 총괄국장) 소개로 상조업계에 흥미를 갖게 돼 상조업계를 분석해보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경험으로 상조업계의 향후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보람상조의 30년 전통성과 그 전망에 대해 많은 비젼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그는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강의도 하지만  다시 한 번 설계사부터 영업을 경험하며 새로운 삶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군산대 겸임교수를 올 3월에 그만두고 4월에 지점을 개점하면서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지난해 9월 설계사로 영업을 시작해 3개월 만에 보람상조 30년 역사상 전무후무할 월 가입 구좌 수 100구좌가 넘는 전설적인 최고의 영업 실적을 올리며 상조 영업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핵가족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장례 행사를 진행하기가 어려워졌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람상조의 진정한 기업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은 2026년 초 고령 사회에 진입한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초 고령 사회에 돌입한 일본의 장례시장은 친환경·소규모의 맞춤산업 등으로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며 ”상조업계에도 점점 커지는 엔딩산업과 관련한 장기적인 성장전략이 요구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에서 공부한 경험으로 상조가 발달한 일본을 연구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상조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정직하고 올바른 상조 문화가 자리 잡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고객이 맡긴 일을 완벽하게 수행함은 물론 항상 모든 일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한 일이 최우선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터득한 창업과 경영자의 경험과 젊은 패기로 최고의 기업인과 상조업계의 신화를 일으키며 성장하는 박종석 지점장이 건전하고 정직한 상조 회사를 잘 운영해 보람상조의 전라도 본부가 탄생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올해 4월부터 제이에스 보람지점을 맡게 된 박종석 지점장은 대학에서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총학생회장을 한 이력이 있으며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 후 최고 경영자 과정을 거쳐 군산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시집 ‘그대도 나처럼 그리운가’ 와 산문집 ‘사는 모습에도 색깔이 있다- 사색’ 을 비롯해 '3ns테이핑요법'전문 테이핑 요법을 편저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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