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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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나종대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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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 사람 : 시의회 나종대 의원




“견제와 감시 역할 충실하게 이행 하겠습니다”

아이 하나 더 낳아 살고 싶은 군산을 위하여...



“가장 낮은 곳에서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정에 보태겠습니다”

군산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군산시의회 바선거구(수송·지곡·미장동)를 지역구로 삼고 있는 나종대(53) 초선 의원의 다짐이 겸손하다.

지난달 21일 제2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제건설위원회에 배정된 나종대 의원은 군산 경제가 매우 어려운 현실에서 시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를 꼼꼼하게 챙겨 의정활동에 반영 하겠다고 말한다.

그는 재선의원과 같은 초선의원으로써 한층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힌다.

선거기간의 공약과 주민들의 의견들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나종대 의원을 만났다.

초선 시의원으로서 30여일을 보냈다. 지난 소감과 느낀점은?

- 의원은 움직이는 만큼 제 역할을 더욱 잘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특히 미장동 인근 P아파트 입주민들의 주변 상가 주차문제에 대한 민원 제기를 파악한 후 행정에 이 문제를 건의해 해결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런 경험들이 비로소 시의원으로서의 ‘참역할’ 을 되새기는 계기로 작용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이 중단됐지만 다가올 등교 일정에 맞춰 모든 학부모가 염려하는 안전한 학교 통학길 확보와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는 학교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자신의 생각과 학부모들의 바람을 주의깊에 듣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시의원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 시의회는 시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이고, 시의원은 시민의 목소리와 귀와 눈이 되어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사안들을 심의·의결하며 에산 심의와 조례를 제정하는 동시에 행정 집행의 적법성에 대한 감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부정 청탁은 물론 외압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의원 자신이 시민들 앞에 먼저 떳떳하고 투명해야 할 것이다.

지역구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나무 혼자서는 숲을 이룰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며 산재된 문제들의 매듭을 풀어 ‘시민중심 새로운 군산’, ‘깨끗한 행복 도시, 아이 하나 더 낳아서 살고 싶은 군산’ 숲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의정활동 과정에서 행여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는 일이나 시민의 욕구에 부응치 못하는 일이 있으면 항상 질타해주시고, 앞으로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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