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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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은영 (사)군산스포츠클럽 탁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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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사)군산스포츠클럽 탁구 김은영 감독 




탁구의 열풍이 다시 분다!

가볍게 어디서나 즐기는 운동

치매·우울증 '예방' 효과 최고




똑 딱~똑딱~' '아우~얍 예!'

탁구는 1970~80년대 전성기를 누렸으나 1990년대 이후 골프 열기에 밀려 침체했다. 하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과 노령인구가 늘어나면서 중장년층과 여성층을 중심으로 탁구가 건강스포츠로 다시 뜨고 있다.

최근의 경기 불황도 탁구 인기를 지피는 데 한 요인이 되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다른 운동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좁은 실내공간에서 비나 눈이 와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탁구의 매력이다.

군산에서도 탁구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사)군산스포츠클럽 김은영(37) 감독을 만나봤다.

김 감독은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라켓을 잡아 2002년 군산대학교 체육학과로 진학한 이후 대학시절 전국대학회장기대회 2위, 전국체전 3위, 전국 대통령기선수권대회 3위를 수상하는 등 전국적 명성을 떨쳤다.

특히 김 감독은 "‘탁구’는 날씨의 제약 없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실내 스포츠 중 하나다. 비교적 좁은 장소에서도 가능하고 적은 인원이라도 언제든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운동 자체가 과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탁구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여건 조성과 저변 확대, 군산의 미래를 책임질 8명으로 구성된 초등학생 엘리트 선수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하고 있다.

조촌동에 사는 자영업자 김모(45)씨는  "탁구를 배운 지 10개월 만에 7㎏이 빠졌다"면서 "집에 있으면 천장에 탁구공이 아른거릴 정도로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는 탁구 만한 게 없다. 특히 우울증 등에는 큰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영 감독은 “탁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점차 많은 분들이 탁구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이것이 전체적인 동호인 증가와 탁구 활성화에 기반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이 튀는 방향이 다양하고 회전율의 높고 낮음이 변화무쌍하여 순간 판단력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렇기에 반응시간이 짧아지고 판단력이 좋아지기에 치매예방과 뇌 활성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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