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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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한지훈 ㈜한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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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 사람 : ㈜한원엔지니어링 한지훈 대표이사.




30대 기업인 국내 넘어 세계로

국내 중소조선 부동 1위.....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영예





최근 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세금을 내지 않는 이들이 늘면서 납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감사를 받는 가운데 최근 2020년 모범납세자로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해 군산에서 귀감이 되는 젊은 기업인이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원엔지니어링 한지훈(37) 대표이사로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대학시절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08년 입사 후 회계 및 재무 파트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다 2016년 대표이사로 승진한 전도유망한 30대 젊은 기업인이다.

㈜한원엔지니어링은 선박건조와 선박블럭을 제작하는 업체로서 2003년 법인 설립 이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작업환경 조성으로 임직원의 만족을 극대화해 최고의 품질과 고객만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성실납세와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한 대표이사는 말한다.

그는 “관공서가 발주하는 배를 주로 만들고 있으며 저희 회사는 중소 조선소들이 하기 힘든 알루미늄 용접 기술을 보유해 꾸준히 수주 실적을 내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약 40개 정도 중소 조선소 중 저희 회사가 1등”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다.

특히 그는 ‘직원들의 건강과 근로조건이 회사의 발전과 직결된다’는 경영철학으로 임금조건을 현실화하고 출퇴근 통근버스 운행, 하루 3끼 구내식당 무료 급식 제공, 각종 직원 상여금 지급 등 복지후생에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

한 대표이사는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소감에 대해 “세금은 법의 한도 내에서 최대한 절세를 해야 하며 탈세를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야겠다는 이념으로 경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을 하면서 벌어들인 수익만큼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매출이 늘어날수록 세금도 늘어나니까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사업을 하면서 '돈'보다는 '세금'을 먼저 챙기고 빚이 생기면 빚부터 갚아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인다.

한지훈 대표이사는 이어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고 기업인으로서 사회공헌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것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주셔서 영광스럽다”고 말한다.

한편 ㈜한원엔지니어링은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수상으로 2년간 세무조사 유예와 민원봉사실 모범납세자 전용창구 이용 및 증명발급, 대출금리와 신용평가 우대 등 다양한 우대혜택을 받고, 사회 전반에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모범납세자로 세무관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됐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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