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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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채상병‘통쾌한 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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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통쾌한 동 창업자 채상병 대표




불황속 대박 행진 ‘통쾌한 돈’

국내산 삼겹살 1인분 4900원 연일 문전성시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 청년실업률은 날로 높아져만 가고 한숨을 쉬는 청년들이 많다.

그러나 취업이 아닌 다른 곳에 눈을 돌려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 역시 점차 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경험 부족으로 인해 얼마 가지 않아 폐업의 벽에 부딪히는 이들도 그만큼 많을 수밖에 없다.

실제 많은 젊은 예비창업자들은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치킨집 창업이나 주류점 창업을 선택한다.

그러나 이들은 업종 쏠림 현상으로 인해 폐업하기 매우 쉬운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 미장동 인근에 가격이 너무 저렴해 눈을 의심하게 하는 삼겹살집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통쾌한 돈’ 창업자 채상병(40) 대표가 그 주인공.

채 대표는 “현대중공업과 GM 군산공장 폐쇄 후 군산시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졌음을 피부로 느껴 박리다매 형태의 고기집을 오픈하게 됐다”며 “마진 폭을 줄이는 대신 불필요한 반찬 등을 줄이며 시민들이 질 좋은 국내산 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 1인분 4900에 즐길 수 있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채 대표는 고등학교 때부터 부모 일을 도우면서 꿈을 ‘장사’로 잡았다.

당시 부모는 성공한 자영업자로 하루 매출만도 어마어마했다.

그런 부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직장인보다는 자영업 사장을 꿈꾸게 됐다.

그리고 실제 채 대표는 부모 영향으로 대학 졸업 후 장사를 했다. 그는 휴대폰 대리점 등 다양한  업종을 창업했고 사업 성적표도 나쁘지 않았다. 

그러다가 지난해 외식업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첫 외식업 도전업종인 ‘통쾌한 돈’ 은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대박 맛집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채상병 대표에게 가격이 너무 저렴해 수입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자 “많은 분들이 만 원~1만 2000원에 익숙하다 보니 저렴한 수입산 고기가 아니냐는 물음을 많이 받고 있다. ‘통쾌한돈’은 군산지역에서 생산 가공되는 고기만을 엄선하여 우선 납품받고 있다”고 답했다.

또 대형 프랜차이즈 고기집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비결에 대한 잘문에는 “ 손님들의 번거로움을 대신하기 위해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유행하는 셀프바 등은 현재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

먹는 즐거움은 친절한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되어야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간간한 된장찌개와 신선한 야채가 잘 어우러진 상차림을 친절하게 직원들이 홀을 순회하며 관리해주는 서비스는 우리 매장의 백미이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바닥부터 직접 경험했다. A부터 Z까지 모두 체험한 게 성공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고 말하는 채상병 대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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