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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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순자 군산자유총연맹 여성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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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김순자 군산자유총연맹 여성회장



“안보 강화 활동·봉사 다 보람 있어요!”

새터민 안정적 생활 돕는 정성 더 기울일 것



“오랜 기간 숱한 봉사활동에 참여했지만 한 결 같은 마음은 봉사를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겁니다. 봉사는 누구에게 무엇을 도와주는 일방향이 아닌 봉사하는 사람 자신도 뭔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쌍방향의 작용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힘닿을 때 까지 봉사를 통한 이웃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마음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 김순자(67) 여성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 담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이 같이 말한다.

2012년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 에 가입한 후 최근까지 감사로 활약하다 이번에 여성회장을 맡아 앞으로도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각오이다.

사실 김 여성회장은 군산 자유총연맹에 가입하기 전에도 군산여성의용소방대 회장과 고문을 거쳐 전북여성의용소방대 회장과 고문을 지내며 화재 예방과 진압 활동 참여는 물론 각종 봉사활동에 참가하며 봉사가 몸에 배인 베테랑 봉사자다.  

의용소방대 활동을 마치고 또 다른 봉사단체를 물색하던 중 김 회장은 친한 언니의 소개로 군산 자유총연맹에 가입했다.

“가입 후 자유총연맹 본연의 안보 관련 활동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면서 틈틈이 봉사활동도 계속 전개하고 있다”는 김 여성회장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새롭게 주어진 책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한다. 

자유총연맹에서의 봉사활동은 다양하게 전개됐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돕는 활동은 기본이고 독거어르신 돌보기를 비롯해 결연 새터민과의 교류 활동, 교통질서 확립캠페인,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의 안보와 안전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   

김 회장은 특히 “새터민들과의 교류 활동을 통하여 그들이 우리의 생활에 하루속히 원만하게 적응하고 이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혜를 회원들과 함께 모으고 있다”며 “그들이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자주 돌보고 연락하며 안부를 묻는 정성을 더욱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한다. 

김 여성회장은 이 외에도 (사)새군산포럼의 공동대표로 활약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시간 나눔에도 적극적이다.

김순자 여성회장은 “군산자유총연맹 여성회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는 생활에서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노력은 물론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약에도 빠짐없이 참여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재차 강조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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