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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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이영진 스포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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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군산소룡초 이영진 스포츠 강사





열정과 노력으로 꿈나무들에게 희망 선사

피구로 아이들과 친밀감 키워 성과 도출





열정과 노력으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는 체육인 이영진(48) 군산소룡초스포츠 강사는 아동들에게 운동으로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오늘도 멋진 선생이 되기 위하여 부단히 담금질을 한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고 말하는 이 강사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필살기로 운동을 택했다고 말한다.

“스마트폰 영향 탓인지 아이들 성격이 급해지고 포기가 빨르다.

운동을 가르칠 때 조금만 어려워지면 ‘나는 안 되나 봐요’ 하고 뒷걸음질 친다”고 말한 이 강사는 거기서 멈추면 안 된다며 “아니야, 이렇게 해봐. 거 봐. 조금씩 나아지잖아”라고 계속 할 수 있도록 칭찬해 준다고 밝힌다.

또 “연습량만큼 느는 게 운동이라 꾹 참고 고비를 이겨내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이걸 반복하다 보면 뭐든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안 되는 건 없다는 걸 아이들은 깨우친다”며 마음에 그늘이 있거나 소외받는 아이, 운동에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강사는 군산소룡초 학생들이 1개 종목 이상의 운동에 참여하도록 권장하며 신체적 능력을 길러 학교생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 중 ‘피구부 학생들’은 방과후와 토요스포츠클럽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연습에 참여해 실력을 쌓으며 열정을 키우고 있다,

그리고 소룡초 피구부는 최근 열린 ‘2019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하반기 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규칙을 준수하며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바람직한 자세로 한수 위의 실력을 발휘했다.

이 강사는 피부로 아이들과 친밀감을 높이며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학생들이 체육활동에 어떻게 참여하는 지와 특히 여학생들의 참여도가 낮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이 강사는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의 체육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실제로도 맞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해서 여학생이 체육수업이나 신체활동을 꺼려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자율성만 조금 부여한다면 그 열정은 남학생 못지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답한다.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 방향을 조금만 바꿔준다면 여학생의 체육 활성화는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특히 축구(풋살) 같은 신체적 접촉이 있는 종목에도 여학생들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약간의 규칙변경과 자율성만 부여하면 여학생들도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꿈나무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고 자신감을 더 많이 갖도록 뒷받침하는 이 강사의 노력은 앞으로도 식지 않는 열정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향한 여정을 환하게 밝혀 줄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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