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유복근 ㈜대창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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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시민의장 받는 ㈜대창 유복근 대표이사




근로자 복지향상·작업환경 지속 개선 앞장

청소년 돕기 등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




㈜대창 유복근 대표이사가 오는 10월 1일 오전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7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석상에서 시상하는 ‘2019 시민의 장’ 을 받는다.

유복근 대표이사의 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은 산업계에서의 공로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이 이룬 결실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우선 유 대표이사는 수상자 선정 소감에 대해 “더 열심히 지역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할 각오를 다시 다짐했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근로자의 복지와 작업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향상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세아베스틸㈜의 협력업체인 ㈜대창은 2004년 노조가 설립된 이래 협력업체 가운데 최고의 임금과 복지를 이어오기로 정평이 나 있다.

또 변함없이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작업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을 실현하며 노사협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등으로 15년 째 무분규 사업장을 이끌어와 세아 계열사의 노사 화합분위기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유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의 다각적이고 꾸준한 연계활동을 통해 소통의 노력도 이어오며?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유 대표이사는 “변화무쌍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옆에서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발전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마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기원하는 올바른 청소년상을 실현하며 보람을 찾는 청소년들이 더 늘어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유 대표이사는 군산을 고향이라 생각하며 재경군산시향우회의 발전을 지역사회에서 돕는 군경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기도 했다.

“군산에서 살아온 지 어느덧 25년이 됐지만 처음부터 군산의 풍경은 물론 여러 가지 면에서 호감을 받았고 군산이 고향으로 여기며 살고 있을 정도로 군산이 좋다”는 유 대표이사는 “오성산 근처에 선산까지 다 마련해 두었고 먼 훗날 군산에 뼈를 묻기로 이미 결심했다”고 밝혀 군산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대창 유복근 대표이사의 ‘군산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은 이처럼 지역의 산업발전에 혼신을 다한 활동의 공로에 군산 사랑의 깊숙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이 어우러져 엄격하고 어려운 선발과정을 통과한 것이어서 주위의 아낌없는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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