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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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신영자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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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사람 - 군산시의회 신영자 경제건설위원장




덴마크 방문활동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해상풍력 천국...어업인들도 동행 의미






“덴마크에서 해상풍력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고 실로 많은 것을 보며 느낌과 배움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그동안 말로만 듣던 해상풍력에 관한 이모저모들은 물론 군산항의 현주소 등도 엿볼 기회가 되어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해상풍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역발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할 목적으로?군산시는 방문단을 꾸려 덴마크를 찾았다.

그 일행이었던 신영자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의 활동과정을 설명하는 목소리에는 뭔가를 많이 얻어 자신감이 가득한 기쁨이 내재돼 있었다.

신 위원장은 이번 덴마크방문 일정이 코펜하겐에 위치한 그린홍보관(State of green, House of green)과 RISO 연구소, Orsted社, 룅쾨빙市, 에스비에르 항만 등을 쉴 새 없이 소화하는 일정이어서 무척 힘겨웠다고 전제했다.

하지만 가는 곳마다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해상풍력에 관한 일정에 군산의 어업인 대표 2명도 함께 참여해 실상을 낱낱이 파악하고 오해와 진실의 구분이 가능한 안목을 키우게 됐음이 큰 성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어업인들이 직접 해상풍력발전기로 인해 어족자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풍력발전기 지지대 주변에 더 풍부해진 어족자원을 현장에서 목격했다는 것.

또 덴마크 어업인들의 반대에서부터 수긍에 이르는 과정 등을 어업인들이 세세하게 파악했기에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줄 것이란 기대감을 가졌다고 신 위원장은 설명했다. 

특히 “철강 산업의 쇠퇴로 택한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최초로 성공시킨 덴마크의 사례를 살펴보며 감명을 받았다”는 신 위원장은 11시간의 비행 무척 빡빡한 일정에 피곤이 엄습했지만 보람된 순간들이 더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번 덴마크의 방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는 곳마다 물이 있으면 해상풍력발전기가 세워진 모습이었고, 우리 방문단에게 새로운 것들에 대한 덴마크 기관들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등으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

에스비에르 항만을 보며 군산항과 새만금 신항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도 벌인 이번 덴마크 방문은 앞으로의 의정 활동과 군산의 상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신영자 위원장은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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