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강태성 군산대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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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강태성 군산대학교총동문회장





“국토·모교 사랑 온몸으로 함께 느껴”

2년 연속 모교 후배들과 국토대장정



 


군산대학교총동문회 강태성 회장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7박 8일간 제주도에서 펼쳐진 모교 재학생들의 ‘느영나영 국토대장정’ 에 동참하고 지난 8일 돌아왔다. 

 ‘느영나영’이란 ‘너랑 나랑 같이’라는 제주도 방언으로, 강 회장은 “자녀 같은 모교 재학생들과 폭염 속 국토대장정을 완주하며 국토와 모교에 대한 한층 더 강한 사랑을 온몸으로 함께 느꼈다”며 “이번 제주도 국토대장정은 많은 일상들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한 의미 큰 걸음들이었다”고 말했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군산대의 올해 국토대장정은 성산 일출봉을 비롯해 약 155km의 제주도 일대를 밟았다.

강 회장이 동참한 이번 군산대 국토대장정에는 재학생 86명과 스태프 10명, 교직원 12명 등 모두 108명이 참가했다.

강 회장은 모교 후배들이 전개한 이 행진대열에 참여해 후배들을 격려하며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실 강 회장의 모교 국토대장정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지난해 5월 군산대총동문회장 취임 후 7월 말 후배들과 많은 교감을 나누고 싶다며 4박 5일 동안 충남 서산 태안 일원의 95km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7박 8일 155km의 더 긴 여정에 동참해 모교 후배들의 패기를 응원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강 회장은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임을 맡아 선배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싶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했는데 모교에 대한 자부심도 한층 더 커졌고, 후배들을 통해 과거의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느껴 매우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한라산 백록담을 보며 정말 모교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에도 잠겨보았다”며 “보다 많은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각오도 다졌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후배들을 그리고 동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모교인 군산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는 마음 또한 이번 국토대장정을 마치며 무한정 깊고 넓어졌다.

모교의 발전은 곧 지역 발전 그리고 국가 발전과 직결되기에 진심을 담아 모교의 올곧고 끊임없는 성장을 기원하고 구성원 모두가 같이 행복할 수 있는 총동문회 활동에 힘닿는 데까지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문들의 보다 많은 동참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강태성 군산대총동문회장의 취임 2년 차에 대한 행보가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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