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감석구 옥서 경로당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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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김석구 옥서경로당 회장





가정의 달 이웃과 나눔 “행복합니다”

경로당 회장님 위안잔치’ 후원 이웃사랑 실천





“경로당 회장님들은 무보수로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는 그야말로 숨은 봉사자들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 경로당 회장님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와 함께 ‘경로당 회장님 위안잔치’를 함께 마련했습니다.”

수송동 소재 A뷔페에서 지난 9일 성대하게 열린 ‘경로당 회장님 위안잔치’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옥서경로당 김석구(79) 회장은 “평소 경로당을 찾는 이웃들을 위해 노고가 큰 경로당 회장님들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한층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첨병이라고 말한다.

이에 김 회장은 그 고마움과 수고하는 일상을 너무도 잘 알기에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에 이번 위안잔치 경비 일체를 후원해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서로의 공감대를 위한 잔치를 펼쳐 점심과 소정의 기념품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앞장섰다.

이 자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문승우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자리해 500여 어르신들의 이웃사랑 나눔을 지켜보고 성원하는 박수를 보냈다.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는 이날 고향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김석구 옥서경로당 회장 아들인 경기도 동탄 소재 유리치건설 김재식 대표이사와 황해석 서부발전 본부 군산발전본부장에게·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고마움을 표했다.

강임준 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여러 가지로 어르신들에게 물심 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김석구 옥서경로당 회장님께 감사하며 군산시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황긍택 군산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준 김석구 옥서경로당 회장에게 감사하고, 말없이 음으로 양으로 부친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으신 유리치건설 김재식 대표이사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옥서경로당 김석구 회장은 평생 옥서면에서 생활해 온 ‘옥서지킴이’로서 지역사랑에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는 옥서인 중 한사람이다.

“예전 살기 어렵고 힘겨울 때 많이들 고향을 떠났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전 고향에서 살았고 이제는 오랜 세월이 지나 고향을 찾어오는 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길 수 있는 고향의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어 나름 보람도 있다”고 밝힌다.

가정의 달에 아들 김재식 유리치건설 대표이사의 지극한 효성과 남다른 고향사랑의 아버지 김석구 회장의 이웃사랑이 닮아 빛나 보인다고 하자 “어렷을 적 그저 올바른 사고력을 갖고 열심히 생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만 강조했을 뿐”이라며 나머지는 김 대표이사가 모두 스스로 한 일이라고 설명한다.

“열심히 일하고 벌어 고향을 찾아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려는 일이 그리 흔치 않은 일이고 본인이 우러나서 행하는 여러 가지 사회봉사들도 적지 않아 자식이지만 존경스러움을 느겼다”고 회상한다.

또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옥서경로당을 중심으로 이웃사랑과 지역 봉사를 비롯한 비행장으로 대변되는 옥서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다진다.

옥서경로당 김석구 회장은 2014년부터 임기를 시작해 현재 70여 회원들의 건강과 복리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 바르게살기운동과 새마을운동, 지역향장 등의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가정의 소중함이 절실해지고 있는 시기에 김석구 회장의 입가에 언제나 피어 있는 행복한 미소가 이웃과 사회에 더 널리 확산돼 더불어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해 본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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