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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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박승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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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 박승한 ㈜군산뉴스 회장




    강한 자신감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이뤄내자


청룡의 해 갑진년의 영롱한 첫 태양을 맞이한 지 보름이 지난 새해 첫 달에 군산시를 비롯한 전북의 곳곳에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전북에 아주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식 출범일이 3일 앞으로 다가섰습니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그간 모두가 염원해 온 전북의 큰 소망인 낙후 전북의 이미지를 훌훌 벗어던지고 잘사는 전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 문을 열어젖혀야 합니다.

전북은 반드시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발현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하고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된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외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131개 조항, 333개의 특례가 부여됐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특례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하게 이어가겠지만, 우선 올 한 해 준비과정을 거쳐 333개 특례의 시행 전까지 1년 동안 전북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직접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전북인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잘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이끌 힘은 어느 특별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음은 자명하기에 도민 모두의 열정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여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연계시켜 진심 어린 노력을 다한다면 우리가 바라는 특별자치도의 모습이 펼쳐지리라 믿습니다.

일각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례가 제한적이라는 평가 속에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특례조항의 확대와 관련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협력해야 함은 당연하고 앞으로도 더 특별한 전북을 위해 계속 챙겨가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라도 우선 확보한 특례조항들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 확보되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최선의 노력 또한 중요합니다.

오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지난해 열화와 같이 선풍을 일으켰던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통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은 계속될 것이고 농업의 역사를 농생명식품바이오산업의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전북의 의지가 이미 표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우리의 전통을 바탕으로 세계 청소년들이 찾아와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국제케이팝학교가 새만금에 들어설 계획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방위산업 등과 함께 신산업으로 육성하며 전북형 스마트제조혁신으로 도내 기업들의 동반 성장을 이루려는 계획 또한 기대가 큽니다.

전북연구원이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례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경우 2040년에 인구 18만여명의 유입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역내총생산(GRDP)이 81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일 수 있지만, 전북 스스로 발전을 이루고 획기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바로 우리 앞에 열려있기에 행정과 정치권 그리고 도민이 협력하여 만들어 갈 남다른 의미의 이 기회를 강한 자신감으로 반드시 살려 목표한 바를 모두 이뤄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아침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의 힘찬 기운이 도민 모두의 삶에 빠짐없이 닿아 풍성한 수확을 이룰 만반의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는 복된 갑진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4-01-25 19:41:1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20.82.1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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