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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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문승현 ㈜군산뉴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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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문승현 ㈜군산뉴스 대표이사


 甲辰年, 새만금 중심도시 군산 위상 고공행진의 해



사랑하는 군산뉴스 애독자 여러분! 군산시민 여러분!

대망의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애독자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한반도 서해안 중앙부에 자리한 군산의 온 대지에 진취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청룡의 힘찬 기운이 넘쳐 산업지대마다 활력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가 극대화하여 새만금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공고해져 고공 행진하는 복된 해이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감소세를 이어가던 인구가 증가세로 반등하여 지역소멸 위기 지역이란 그림자조차 발붙일 곳 없는 축복의 군산이 활짝 열리길 소망합니다.

새만금 관할권을 두고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소모적 다툼이 더는 일어나지 않도록 말끔하게 종식할 해법인 새만금특별자치단체가 하루속히 추진되는 새해 아침이기를 바랍니다.

전북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태어난 새만금이 지난해 느닷없는 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의 삭감으로 큰 차질의 위기를 겪고 간신히 끊기려는 추진동력을 붙잡아 놓았습니다.

이를 거울삼아 새해에는 새만금 개발 사업의 본래 목적을 더 강력하게 수행할 힘을 회복하여야 하므로 청룡이 품고 있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모두가 합심하여 새만금특별자치단체를 출범시켜 다시는 누구도 새만금을 흔들지 못하도록 강력한 축을 만들어야 합니다,

2024년 새해 전북도민 모두는 오는 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기대와 우려가 같이 담겨 있지만, 전북특별자치도의 힘찬 출발은 전북인 모두가 지혜와 슬기를 모아 강력한 단합과 추진력으로 새로운 길을 더 넓게 만들어 갈 기회임은 틀림없습니다.

주어진 여건들을 효율적으로 극대화하여 이 기회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전북특별자치도의 강력한 힘이 뿌리내리게 할 책무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전북인 모두에게 있음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갑진년 청룡의 해에는 국가 경제와 세계 경제가 고금리의 압박에서 벗어나 침체 기조에서 탈출하고 서민 경제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순환으로 보다 삶의 환경이 윤택해지는 기쁨이 다가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전세사기와 같은 청년과 신혼세대를 비롯한 서민들의 마음을 멍들게 하는 악랄한 범죄가 발붙일 틈이 없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돼야 하고 마약과 청소년 범죄들의 확산으로 사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우리의 각 분야를 곧게 세우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진년 4월 10일에는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가야 할 민의를 대변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구태를 벗어던지고 개혁을 이뤄야 하는 시대상을 반영할 새로은 선량들을 선택할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유권자가 깨어있지 않으면 우리가 바라는 정치문화가 결코 형성되지 않음을 숱하게 보았습니다.

유권자의 신성한 권리에 내재한 힘이 정치문화를 이끈다고 믿습니다. 후회 없는 결과를 마주할 수 있도록 제22대 총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선거의 주인공인 유권자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리가 바라는 정치개혁이 달성되기를 기대합니다.

㈜군산뉴스는 2023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신문으로서의 사명 완수를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갑진년 청룡의 해에 애독자와 군산시민 모두의 가정에 축복과 기쁨이 긍정의 에너지와 함께 충만한 한 해가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2 10:46:30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20.82.1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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