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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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한종현 군산시민경찰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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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 한종현 군산시민경찰연합회 회장



     아름다운 자연아!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매일매일 생활하는 마을 주위에서 일상을 평화롭고 여유롭게 만들어 주는 보물 같은 존재들에  대하여 눈을 감고 조용하게 생각해 보면 실로 많은 대상들이 떠오른다.

군산지역만 하더라도 산림 속의 호수를 끼고 있는 월명공원과 은파호수공원, 청암산 아래의 군산저수지 등 이름난 곳을 비롯하여 고군산군도 일대와 군산 내항 일대 등을 꼽을 수 있다.

또 자신들만이 선호하는 이런저런 공간들이 곳곳에 자리해 있다.

정말 아무런 조건 없이 산과 들, 강과 바다가 햇살, 구름, 바람, 비 그리고 눈 등과 어우러져 연출하는 풍경들은 많은 사람에게 평화로운 휴식을 무한정 제공한다.

고마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 고마운 자연에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멀리서 보면 아름답고 찬란한 자연의 모습들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누군가가 무책임하게 버린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자연을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진 이들이라면 절대 자신의 손에 들려 있는 쓰레기를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버릴 수 없을 것이리라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절로 든다.

어느 누구는 있는 그대로를 더 아름답게 가꾸어 많은 사람에게 즐겁고 편안한 휴식을 선물로 주려고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지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공원 등 공공장소들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명품으로 손꼽히는 작품에 흠집을 내는 것과 같다.

이는 마음의 양식을 갖춘 이들로서는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이기에 이러한 행동들이 하루속히 사라져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라는 탄식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풍경은 더없이 눈부시다.

이 좋은 계절에 천혜의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 때문에 지칠 대로 지친 마음들을 달래고 주변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게 만들어 조금이라도 감염병을 옮기는 바이러스가 발붙일 곳이 없도록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아름다운 자연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다 함께 즐기려는 그러한 마음과 마음들이 뭉치고 또 뭉쳐 감염증 확산의 길을 원천봉쇄하고 코로나19가 우리 주위에서 말끔하게 사라지도록 노력하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하루속히 돌아오기를 기원 또 기원한다.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한 시작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는 일과 마스크 쓰기, 손 자주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 및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에서부터 시작됨을 촌음도 잊지 말자,

 

 

2021-05-20 18:30:3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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