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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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경영인 정기보험 통한 효과적 법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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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한얼 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P)




경영인 정기보험 통한 효과적 법인 관리


 

 

법인을 운영하는 많은 CEO는 직원들에게 닥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하고자 산재보험, 단체보험 등을 필수적으로 가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정작 CEO 본인과 법인이 처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에 빠져 있는 분들도 적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이러한 CEO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경영인 정기보험’을 추천하고자 한다.

경영인 정기보험은 우선 법인세를 절감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만기가 없는 종신보험이나, 만기환급금이 존재하는 정기보험의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자산’으로 회계처리하여야 하기 때문에 절세효과가 따로 없다(국세청 예규 [사건번호] 서이-1662 근거).

하지만 경영인 정기보험은 만기 시점에 환급금이 없게끔 설계되어 납입하는 보험료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월 100만 원짜리 종신보험과 경영인 정기보험에 가입하였을 때 절약 가능한 법인세의 경우 종신보험은 절세효과가 없지만 경영인 정기보험은 (세율 20% 기업 가정)10년간 2400만원, 15년간 3600만원, 20년간 4800만원의 절세효과가 있다.

둘째, 퇴직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경영인 정기보험은 90세, 100세 등 만기 시점에만 환급금이 없을 뿐, 퇴직 시점에는 원금 이상의 환급금이 지급된다.

대표이사 등 임원의 경우 일반적으로 근로자에 비해 퇴직금이 2~3배 높게 책정된다 (월급 500만원, 30년 근속 시 퇴직금 5억 4천만원).

게다가 퇴직금은 근로소득에 비해 낮은 세율을 적용하므로, 세금을 제하더라도 상당한 금액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하지만 재원을 미리 준비하지 못하여 낮은 금액의 퇴직금을 수령하는 CEO들을 종종 볼 수 있다. CEO 본인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라도 퇴직금 재원은 반드시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셋째, 궁극적으로 CEO 부재에 따른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한 가정의 가장이 사망하더라도 상속세, 생활비, 연대보증 등의 여러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하물며 CEO의 유고 시에는 이러한 문제와 더불어 차입금 상환 부담, 자금 유동성 경색, 거래 단절 등의 기업 생존 문제까지 함께 찾아온다.

세계 1위 손톱깍이 기업이었던 ‘쓰리세븐’의 경우, CEO 유고 후 상속세 등의 문제로 인해 회사가 헐값에 매각되는 시련을 겪어야 했다. 또한 회사를 위해 수 십년간 일했던 근로자들 역시 상당수 회사를 떠나야만 했다.

결국 CEO의 부재는 안정적인 가업 승계와 더불어, 후계자의 지속적인 가업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

시중에 여러 금융상품이 존재하지만, ‘절세+퇴직금 준비+리스크 관리’라는 법인에 꼭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상품은 경영인 정기보험이 유일하다.

많은 법인의 CEO들의 선택하고 있는 상품인 만큼, 전문가와의 상맏을 통해 우리 법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기를 기대한다.
       

 

2020-06-08 17:26:4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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