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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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전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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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전봉희




속환금(贖還金)



정부가 세계의 대재앙 코로나 역병에 중국내 교민들을 신속 대피시켰음을 환영한다.

오천년 역사 중 최고 국력으로 동해 보다 깊 넓으며 백두산 높이를 능가하는 仁慈塔(인자탑)을 쌓았다.

병자호란 역사책을 읽으며 책장을 뜯어내고 싶던 마음이 가라앉고 碧海桑田(벽해상전)을 이루며 대한민국 실력을 만방에 과시함은 후예들에 귀감이 되리라 믿는다.

被虜人(피로인)을 송환함에 어제는 胡(호). 오랑캐라며 무시하던 무리에 贖(속). 두 손 빌며 해괴한 贖還金(속환금)을 바치니 비참했다. 환향녀는 再嫁女子孫禁錮法(재가여자손금고법) 그물에 걸려 성황당 나뭇가지에 푸른 치마폭이 넘실댔다.

임금은 치욕스런 城下之盟? 降壇(성하지맹? 강단) 삼전도 얼음판에서 三拜九叩頭(삼배구고두)로 이마에 선혈이 낭자한데 사대부는 자기 목숨 건지려고 강화도 건너고 남한산성 성곽을 헤매하느라 백성은 보이지 않았다. 모든 재난은 인재다.

임진왜란 율곡, 병자호란 충민공의 諫言(諫言)을 무시한 결과는 국토 慘絶(참절)의 재앙을 불러왔다.

국가란 무엇인가. 민족이 행정력을 가추며 외세를 방어하는 단체다. 담장은 없다. 개개인의 마음속이다, 삼천만 국민의 삼천리금수강산이다.

정부란 이름으로 지휘 통제한다. 동서고금 국민을 위하는 관리는 전무하다. 오늘도 관직 타령에 지지를 호소하는데 잿밥이 우선이다.

지배층 미디어 매체들은 현실을 비판하며 hell-조선 이라며 청소년들 가슴에 상처를 준다.

천정에 침 뱉으면 어디로 튈까? 자기들 입으로 일등국민으로 만들겠다는 허세는 하늬바람에 날아갔나?

우리민족은 고난의 역사다. 타미르 고원에서 봇짐을 양 어깨에 걸머지고 만주 험악한 흥안령에서 가쁜 숨을 몰아세운다.

萬折必東(만절필동)의 밝은 햇살 따라 천지에서 목욕하고 압록강을 건너 해동지국 움막에서 자식 낳고 자연과 싸우며 오천년 역사를 지탱하였다.

삶은 고난의 여행길이다. 천당 극락은 현실과 괴리가 많다. 인간은 하나님의 戒(계)를 어기고 선악과를 먹은 원죄를 옆구리에 차고 다닌다. 생활이 고단하다고 지옥 타령은 어불성설이다.

세계 최고 부자 미국도 노숙자는 많다. 삶이 고난의 역사다.

우리 국민이 외세 침입은 별도하고 의식주가 정말 힘이 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오늘의 노년층은 석유의 나라 사막 열대성 기온을 견디고 가족을 부양하였다.

우리국민의 허리 386세대의 평균 학력 중졸로 세계 10권으로 도약시켰다. 이제 기적은 돌아오지 않는다.

첨단 과학기술은 사람의 일자리를 침범한다. 자본가들은 가족이라며 칭찬하던 직원을 몰아낸다.

작은 부자는 금고에 재벌은 露積(노적)도 아닌 철제 silo통에 감추니 어찌할 재간은 없다. 路上放歌(노상방가)로 불만을 호소하던 시절을 아듀하고 자기능력 계발에 힘써야한다.

諸行無常(제행무상)에 동행하려면 汗牛充棟(한우충동)의 장서로 공부하여 아날로그 디지털 향수를 털어내고 AI의 4.5차의 신기술을 개발하여야한다.

磨杵成針(마저성침)의 자세를 갖추고 좌고우면을 금하면 성공의 문짝은 열린다.

맹자는 天生萬民 必授其職(천생만민 필수기직)이니 열심히 수양하고 노력하면 직업은 얻는다고 교육한다. 삼신할머니는 자기 복은 엄마 가슴에서 나온다 한다.

조선조 중기 중신 “양사헌은 태산이 높아도 하늘아래의 봉우리에 불과하다”며 열심히 노력을 강조한다. 君子不器(군자불기) 사람은 어디에도 쓸모가 있으니 求其防心(구기방심) 빗나간 마음을 잡으라는 계시다.

상아탑 太師(태사)님 청치 줄에 손대면 우골탑 선생님으로 격하되고 밥줄 학생들이 등 돌린다. 목사님 정치 마당에 등단하면 권위가 훼손 됩니다. 헌금을 자의로 사용하면 하나님 역사하지 않는다.

사헌부 감찰님 조직 위해 대노하시면 월급 주는 국민들 바둑 돌 회수 가능 하다. 民爲貴 君爲輕(민위귀 군위경)이다. 국민 권익의 마지막 보루 법관의 양심의 秤錘(칭추)가 기울면 서민들 희망을 잃는다.

가나안보다 진한 꿀이 흐르는 한강수 맛보려고 세계열강들이 달려든다. 동방의 촛대를 지켜야한다.

국민대통합이 우선이다. 열쇠는 정치권의 의식이 막중하다.

燈下不明(등하불명) 분열은 내부에 존재 한다. 일선의 당사자들의 건투를 빈다.   <위 기고문 특정 내용은 본사 편집방향과 무관함>

 

2020-03-02 20:05:51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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