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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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전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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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전봉희



일본 정부 적반하장 태도 보면서



일본은 ‘왕인’ 박사의 한문 가르침을 받고 오늘날 첨단 국가를 구성하였다.

타민족에 자발적으로 문화를 전수한 예는 우리 민족이 유일하다. 일본은 은혜를 망발로 갚으려 한다.

임진왜란 경술국치로 핍박하며 온갖 수모를 가했다.

천인공노할 일이다.

국가는 이 사실을 교과서에 자세히 서술하여 일본국 학생들에게 주지 시켜야 한다.

우리 민족은 자긍심으로 뭉쳐 수많은 국난을 당했지만, 해결사는 결국 민중 즉 국민이었다. 의병이나 독립운동가로 명명되며 오천 년 역사를 지탱한 민족이다.
 
고비마다 조정은 무능하고 개인 영달로 극치를 이루기 다반사였다.

선전포고 없는 경제전쟁의 단초는 일본이 국수주의 효과를 겨냥한 것으로 우리나라에 발발(潑潑)시킨다. 세계의 어느 나라도 일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한탄만 할 일이 아니다. 정부, 국민, 정당이 합심해도 대책이 없는 상황에 각자도생이다. 여당은 우왕좌왕하고 야당은 무능하다고 힐책한다.

국익에 흠을 주면 양쪽이 공멸한다.

국민은 현명하다. 자원도 빈약하고 기술도 뒷전이던 정부를 대신하여 국민은 창의적인 두뇌와 노력으로 선진국으로 재탄생시키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세기 첨단 사회에 의병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인터넷 강국이다. 이용하는 네티즌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Social Network를 최대한 활용하여 만국에 일본의 만용을 규탄하여야 한다.

개인 비방과 정치에는 신경을 끄고 세계 좌우 진영을 넘어 일본 정부의 간악한 실책을 비판하여야 한다.

우리 국민들도 일본의 지원으로 현대화되었다는 엉뚱한 소리를 인정해 온 분들이 있다면 이참에 깨끗이 정리하는 게 떳떳하다고 생각한다.

대일 무역 적자가 심한 경우에 국민의식도 몫을 더한다. 미국인, 중국인들은 국익 앞에 철저하다.

한때 잘나가던 대기업들도 중국인의 촘촘한 그물망 앞에 속수무책으로 퇴출되고 고전을 한 사례가 있다.

나라는 국민이 주인이다.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았음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잘한다고 하지만 국민 모두의 성에 차는 것보다 부족함이 많아 보인다.

언제나 반성이 없는 정부와 사회 기구가 부패하면 국민이 힘들어진다. 어찌하여 국가 틀은 유지하지만, 혼란이 온다. 이미 촛불혁명이 증명한 바 있다.

오늘도 국방에 힘을 다하는 군사 당국에 찬사를 보낸다. 영토, 국민, 주권은 민주주의 삼 요소로 국력으로 대변되는 최고의 의사 가결기구며, 관심사이며, 국방의 최 일선에 위치한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우롱하는 처사도 국방력이 강함을 뒷배로 엉뚱한 행위를 일삼는 것 다름 아니다. 온 국민이 합심하여 자주국방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국민도 작은 몫을 하여야 한다. 일본 제품도 당분간 사양하고 여행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면서 후세들에 귀감을 보여야 한다.

언론의 책임은 더욱 무겁다. 자기들 이익에 작은 불만의 표출을 참고 일본 정부에 항의하며 정부에 더욱 협조하면 감사하겠다. 국가란 지붕 없이는 고립무원이다.

일제 강점기를 상기하며 자중지란을 지양하여야 한다. 도덕적 개념을 개조하며 참으로 중요한 시기를 모두 합심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한껏 함양할 기회다.

모 전직 대통령이 강조한 일본인의 못된 버릇을 고칠 시기다.

슬기롭게 넘기며 경제를 부흥시켜야 한다.

참고로 현 ‘아베’ 총리의 외할아버지 ‘데라우치’가 일제강점기 일본의 초대 총리다. 국민들은 이점을 유념하였으면 한다.

무화과 나뭇가지가 옅어지고 여름 백일홍이 피면 가을의 징조다. 맹자는 순천자존 역천자망(順天者存 逆天者亡)을 훈시한다. 그들도 패한 경험이 있다.

그 악몽의 재림(再臨)의 순간이 다가온다. 순한 마음으로 준비하며 기다리면 반드시 정의가 이기는 순간이 돌아온다. 영광으로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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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9:19:5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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