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전봉희 군산복지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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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전봉희(군산복지회관)



코뿔소 외뿔과 취업문 비결



코뿔소 뿔은 왜 외뿔일까?

그거야 ‘조물주 마음이지.’

반추동물은 적의 방어용으로 兩角(양각)이지만 외뿔은 코뿔소가 유일하다. 힘은 어느 百獸(백수) 동물과도 1대1로 붙으면 절대 밀리지 않는다.

인간들이 보신용으로 여기는 사슴의 뿔보다 효능이 많고 값도 월등이 비싸다.

생활은 독자적이고, 400kg의 거구가 시속 40km로 지축을 밟고 포효하며 광야를 달리면 덤비던 사자도 움찔하며 물러선다.

우리 청년들이 취업문제로 의기소침한 실정이다. 좋은 기회는 위기가 따르며 뒤이어 기회가 온다. 봄꽃의 제왕 목련은 매서운 꽃샘을 머금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며, 정렬의 상징인 장미도 가시 방석위에서 만인의 심금을 울린다.

미물인 코뿔소는 외뿔로 대항하며 맹수들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 청년들도 獨覺(독각)으로 공부하면서 지혜를 쌓아 펼치면 문제는 해결되리라.

정부가 국민의 행복한 삶을 마련할 의무는 헌법에 명시돼 있다.

우리 사회의 고급 교육을 이수한 잉여인력을 활용하여 우리나라와 국교를 맺었거나 통상 중인의 국가들에게 한국어를 보급하면 국가위상을 올릴 수 있다.

강대국들은 자국의 언어를 보급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다. 언어를 장악하면 세계의 일등국민이 된다. 한글이 세계 공용어로 사용되면 우리 청년들의 취업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교육과정은 ‘文(문)과 理(리)를 통합하여 지혜를 넓혀주어야 한다. 나의 기술이 우선이다.

우리의 경제난을 부추기는 취업난 해결의 한 방안으로 가동이 멈춰 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단독 법인화하고 세계를 향한 ‘크루즈’ 호화여객선을 건조하여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게 해야 한다.

재원은 국가가 보증하는 금융 ‘펀드’를 만들어 조달하는 것이 비책이다.

여기에 천문학적 기술과 자원, 인력이 조성되며 우리나라 조선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이기에 가능하다. 더불어 천혜의 조건을 겸비한 새만금신항만 지역에 크루즈선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전용항구 축조가 뒤따라야 한다.

이처럼 군산항 일대에 크루즈여객선이 운항되면 우리나라 국토의 균형발전 錐(추)가 비로소 바로 잡힌다. 정치, 경제를 떠나 케케묵은 탁상이론이 사라진다.

더도 말고 3척만 건조하여 운항하면 호남지방 경제 인구의 공동현상을 해소할 수 있고 부수적으로 납품되는 우수한 지역농산물의 가공 판매도 연중무휴로 이어진다.

교육시설은 초대형 관광여객선 운영에 필요한 인력의 양성을 위한 해양서비스학교와 의료를 망라하여 유지된다.

결코 허황된 이론이 아니다, 우리 민족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한강의 기적 등으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저력을 지녔다.

그동안 부의 축적수단이었던 아파트 투자는 한계점을 지나고 있다. 군산과 전북의 도약을 위한 크루즈 사업을 유인하면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성공확률이 매우 높다.

우리 민족의 근면과 강인함에 코뿔소 외뿔의 힘을 결합하면 새로운 전북도민과 군산시민이 주축으로 금강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모두의 단합을 바탕으로 중앙 정치권 설득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온갖 정성을 다하여 성사시키면 그야말로 군산을 비롯한 전북발전의 창창 대로가 환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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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18:30:31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8.43.1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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