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4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문승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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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문승현 군산뉴스 대표이사




克世拓道 자세로 지역신문 새 지평을...


지난 무술(戊戌)년 한해에도 군산대표 신문 군산뉴스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군산시민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정에 평화와 모든 소원하시는 일이 모두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군산시민과 독자 여러분, 지난 한해는 어느 때 보다 격변과 변화의 시기였다 생각합니다.

민선6기를 마감하고 민선7기라는 새로운 민선시대를 맞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사태는 고용산업위기지역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져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폐쇄에 이어 어려운 경제상황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한해 였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어느 시기보다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이제 저물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한해가 오고 희망찬 태양은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새로운 준비와 도약, 그리고 변화와 희망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지속된 경제불황으로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는 청년들의 실업과 침체되어만 가는 지역경제를 새롭게 부활시키기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 불리는 己亥(기해)년입니다.

돼지는 예로부터 富(부)와 福(복)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신통력을 지닌 동물로 재물이 넘쳐나고 커다란 복이 온다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어느때보다 군산시민 모두 침체된 경기의 큰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침몰위기의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활성화하는데는 전 시민의 힘과 역량을 결집이 필요합니다.

군산시 역시 절전지훈(折箭之訓)의 자세로 올 한해를 시민과 함께 경제회복에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성과 공정성을 담보로 정론직필(正論直筆)에 매진하고 있는 군산뉴스 역시 이러한 기운과 에너지를 한층 더 올려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지역경제 회생에 시민의 힘을 모으는 지역 대표신문으로 거듭나겟습니다.

또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새로운 지역신문의 지평과 활기차고 잘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지역신문의 소명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어 시민과 지역발전, 그리고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건전한 비판은 물론 정책적 대안을 만들어내며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 언론으로 시민과 독자가 신뢰할 수 있는 언론, 생동하는 정보가 있는 신문으로 명실상부한 군산지역 대표신문으로 재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과 독자들간의 소통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물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들로 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군산뉴스가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과 독자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따가운 채찍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군산뉴스를 사랑하고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산시민과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7 09:57:27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25.139.14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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