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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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이명찬 호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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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 이명찬(호원대 교수)



‘기본의 충실’이 곧 안전 확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며 보다 많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자신의 행복은 물론 가족의 행복 그리고 나아가 이웃과 지역사회, 국가가 모두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그 행복이 거대한 것에서 비롯되지 않음을 평소 깨닫고 실천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어서 종종 우리는 크고 작은 사건 등을 통해 비로소 행복이 주위의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느끼곤 한다.

어쩌면 우리의 마음속에 너무 거대한 행복을 추구하는 일이 일상화 되고 자신의 방향을 정해 하나하나 차분하게 나아가기보다 지나친 경쟁의식에 휘말리거나 바쁜 일상들에 찌들려 수많은 행복들을 무심코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볼 일이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지닌 가치 있는 요소들 또한 상실한 채 기본적인 절차를 잃고 허둥대다 뜻하지 않은 낭패 내지 큰일을 당하는 경우를 왕왕 보곤 한다.

누구나 쉽게 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절차들을 한 순간이라도 놓치거나 귀찮다고 무시하는 순간이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 기본을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에서부터 안전이 확보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한 집안의 가장은 물론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은 가족 모두의 행복과 직결되어 있음에 한시도 중요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매사를 기본에 충실해 시작해야 하는 이유인 셈이다.
직장에서든, 스포츠에서든, 봉사의 현장에서든 모든 분야가 다 그러하듯 기본이 탄탄하면 그 결과 또한 만족감을 주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행복이 파생된다.

반면 기본을 잃고 뜻하지 않은 엄청난 피해 내지 치명적인 일들 당하는 경우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해 우리 사회가 적당주의 내지 안전 불감증으로 만연돼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한다. 

무더위가 기승인 한여름 속으로 향하고 있는 요즘 각종 안전과 결부된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개개인 모두가 안전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혀 매일 매일을 시작할 때마다 잊지 말고  ‘나 자신의 행복이 모두의 안전’임을 생각하는 잠깐의 시간을 가져 봄이 어떨까? 

더 나아가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하여 주변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없는지 틈날 때 마다 살피는 습관을 들여간다면 봉사를 생활화하는 한 방법이 되기도 해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곧 안전 확보’임을 생활화하는 아주 간단한 실천으로 스스로가 많은 행복감들을 느끼는 아름다운 날들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2017-07-12 19:29:11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21.154.24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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