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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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홍용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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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홍용승<군산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고맙습니다”



잠시 일상의 소란에서 벗어나 고요한 명상의 음악과 함께 우리 주위를 생각해 보면 고맙고 감사한 일들이 많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되돌아보면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일들이 적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 가운데 한 분야가 우리 사회의 질서를 위하여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차 숱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찰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할까 한다.

모두가 편안하게 잠들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일들을 수행하는 경찰업무는 실로 광폭적임을 처음 알았을 때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어린 시절 아이들이 지나치게 울면 그 울음을 그치게 하기 위하여 어른들이‘울면 순사가 와서 잡아간다’란 말을 하던 기억이 난있다. 

당시의 경찰을 무서운 존재로 인식해 한 말이었겠지만, 가까이에서 만나는 오늘의 경찰은 이와는 정반대로 친절한 경찰의 역할에 끝없는 공을 들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시민에게 칭찬받는 군산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로 노력하고 열정을 쏟는 모습들에 감동을 받았기에, 행복하고 안전한 군산을 만들어나가는 숱한 활동들에 공감함은 물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적극적인 관심과 끝없는 성원을 보낸다.

경찰발전위원회는 이 처럼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행정을 근거리에서 돕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이기에 회원들과 함께 맡은 바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지난 겨울을 넘어선 새 봄의 나뭇가지들에 물이 오르고 역동의 봄기운을 감지하여 새 싹을 틔운 연초록 나뭇잎들은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주며 시선을 빼앗고 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이 아름다운 봄에 피어나는 다채로운 꽃들 또한 감사한 존재들이다.

꽃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기에 우리의 생활주변에 많은 꽃들이 존재하기를 희망한다. 

이러한 꽃들을 그리고 자연을 가꾸고 유지시켜 주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고맙습니다.”

세상의 일들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려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절로 감사한 마음이 드는 봄밤이다.

가까운 주위에 그러한 분들이 있다면 서슴없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것도 좋으리란 생각이 든다.

 

2017-05-08 17:31:2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25.139.14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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