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신성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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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속에 폭우도


신성호




 


하늘에 구름이 가득 차더니

느닷없이 퍼붓는 장대비

 


세상을 온통 비로 덮고

대 재앙의 시늉이라도 내려는 듯

 


번개와 천둥은 없어도

사람들에게 윽박을 지른다

 


아무리 그렇게

쏟아붓고 요란을 다 떨며

제 아무리 퍼부어도

끝내는 바다를 다 채우지 못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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