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2901694770783.jpg(24 Kb),  

 



과거를 묻지 마세요



최설운

 


굳이 물으신다면

마지 못해

대답 하겠지요.

 

참으로

용기 없고

어리석었으며

후회 투성이 세월 이었다구요.

 

그러나 때론 솔직하며

어쩔 수 없었으며

그나마 몇 가지 용기를 내서

따라 갔던 곳.

 

그곳이 안식이 되고

휴식처가 돨 수 있었다고.

 

몇 개의

소중한 이름과

인연은 이어졌고

 

반려견 두 마리와

친구 몇

사랑스런 이웃 몇이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주었다고

회상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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