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6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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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읽는 밤


김영철




 

오래된 사진들

불완전한 파편의 구도와

스스로 그리운 얼룩들

나를 웃게 하는 흔적

무수한 어제의 결과는

너를 만나서 쓰였고

너의 기억이 없다면

오늘의 이야기는 흐르지 않는다

기억의 빈자리

옅어진 궤적을 멍하니 쳐다본다

윤곽을 메꾸는 기억의 완성

짙은 색으로 채색한 사람

우연한 그림자라도 밟을 수 있을까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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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발전
교육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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