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9041690774406.jpg(24 Kb),  

 


관리도



최설운

 


고군산 군도

서쪽 끝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살았다.

 


바다 어느 쪽이든

적이 나타나면

적을 무찌르기 위해

 


수많은 장군들이

적의 몸에

활을 쏘아 화살을 꽂아댔다

.


섬의 생김새는

꼬쟁이와 같아서

꼭지도라고도 불렀으며

 


투구를 쓰고

말을 타고

시루봉을 향했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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