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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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보초를 서는구나


김영철



 

귀소의 시간

새들의 쩌렁대는 소리

밤이 오는 소리

재빠른 잠자리 찾기

익숙함과 새로움의 틈

하늘아 별아

나는 살아있다

힘든 하루가 끝났는데

귀 기울이면 온통 자연의 사랑소리

 


인간에게는 매일 똑같이 보이겠지만

오늘이 기적이예요

밤의 고요가 느릿하지만

우리는 포옹할 수가 없어요

우리의 언어는 아주 짧아요

잘 자요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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