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3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1351681812006.jpg(24 Kb),  

 


채만식의 <논 이야기>


최설운


세상을 둘러보면

도시는 온통 아파트 천지이고

시골로 들어서면 논으로 펼쳐져 있는데

 

세월은 흘러

일제에 아부하고

치부를 일 삼던 친일 파들이

 

광복이 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어도

개과천선 보다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갔으니

 

어머니에게서 돈 빌려주고 받았던

논 삼백 평이 기재되었던 논 문서

 

살아온 생애 통상, 일 년 여 동안

간직해 온 땅 문서

드디어 800만 원에 팔았던 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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