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6일 (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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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5371676954734.jpg(24 Kb),  

 


<시조>바다 갈매기


최설운



 

바다로 솟구치며 하늘을 우러러서

갈매기 되었다네 처연한 하늘 구름

날개를 퍼덕이면서 찬란하게 빛나네.

 

 

처연히 반짝이는 파도의 힘찬 기운

빛나는 하얀 파도 가슴을 활짝 열고

먼 나라 향하는 마음 솟구치는 내 마음

 

 

아무리 힘들어도 지치고 지치어도

흥겨운 마음으로 날개를 퍼덕이며

마음을 자랑스럽게 날고 있는 갈매기

 

<詩作 Note>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갈매기는 힘차게 솟구치는 파도의 힘찬 기운을 잠재우듯,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힘들어도 지치고 지치어도 처연히 반짝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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