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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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김영철



 

인생법칙이

얼마나 강한지 두들겨대는

혼몽한 미로迷路

온통 누런 텍스트 사이사이

비로소 나의 세계가 있을까

어쩌고저쩌고 근거를 몰아세우면

시간의 선線은 빛살만 남길 뿐.




마지막 잎새

시리도록 애처로운 순간

다시 쳐다볼 때

환영幻影만 걸쳐있구나




천 개의 페르소나를 다 꺼내어

한 몸이 되어가는 그 것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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