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2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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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랑주머니-8


김영철



 

누구나
희로애락 한두 개 쯤
쪼개고 부셔 만든 스토리
삶은 단막극처럼 바쁘게
흘러가는 것

깊은 쉼표
높은 사다리
층층마다 쉬어버린 목소리
사이비 밀회密會같은 박동소리
갈증은 솟구치고
경계마다 오아시스다
돌아설 수 없는 거리
낮게 엎드려 울지 못하고
원무에 갇혀 춤추지 못했다

무엇이든 잡아야 한다
투시하듯 찾아야 한다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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