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8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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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랑주머니-5



김영철




누구나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마치 투사처럼
수천 개의 폭풍우와 맞섰다

겹겹이 커져오는 파도소리
물결이 감아 쳐 올라
쉼 없이 부서진 얼굴

우두커니 가부좌 세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여백의 고요가 앉았다

이 엄숙한 一色
생각의 부산물이 쏟아진다
기분 좋은 과거만 기억하라는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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