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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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랑주머니-5



김영철




누구나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마치 투사처럼
수천 개의 폭풍우와 맞섰다

겹겹이 커져오는 파도소리
물결이 감아 쳐 올라
쉼 없이 부서진 얼굴

우두커니 가부좌 세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여백의 고요가 앉았다

이 엄숙한 一色
생각의 부산물이 쏟아진다
기분 좋은 과거만 기억하라는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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