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8821653461086.jpg(33 Kb),  

 


비로소



김영철



 

시간이 흐를수록

비밀은 깨어나지 않았다

 

마지막 허허벌판

화신(化身)이 흔들리고 있다

 

비로소 한낮의 촛불을 켜고

잠깐 잠깐의 속성을 보았다

 

비로소 쉼표를 보았다

,,,,,,,,,,,,,,

 


다행이다 아직은 마침표가 아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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