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8821653461086.jpg(33 Kb),  

 


비로소



김영철



 

시간이 흐를수록

비밀은 깨어나지 않았다

 

마지막 허허벌판

화신(化身)이 흔들리고 있다

 

비로소 한낮의 촛불을 켜고

잠깐 잠깐의 속성을 보았다

 

비로소 쉼표를 보았다

,,,,,,,,,,,,,,

 


다행이다 아직은 마침표가 아니어서

..............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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