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2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5801653038777.jpg(24 Kb),  

 


<시조> 만경평야


최설운



하늘과 닿아있는 넓디나 넓은들녘

지평선 축제열며 알리는 허수아비

주요한 곡창지대를 펼쳐보여 이루네.



 


이곳은 심층풍화 적색토 이루어진

비옥한 농지들이 광활히 뻗어있는

우리의 잊혀져가는 들녘풍경 펼치네.



 


유일한지평선은 황금빛 계절 속에

제방만 남아있는 수문과 벽골제는

노령의 마지막 자락 모악산이 보이네.


 

詩作 Note: 군산에는 대야(大野)라고 부르는 큰 들이 있고 대야를 지나면, 김제의 만경평야가 저 멀리 보인다. 하늘과 맞닿아 있는 지평선은 군산의 수평선과 더불어 땅과 바다를 한데 어울려 펼쳐진 광활한 풍경(風景)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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