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설운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1901649072229.jpg(24 Kb),  

 


바다 조각공원


최설운


 

바다가 보이는 언덕 아래로

혼자 앉아서 사색하기 좋은

조각공원입니다.

 


혼자이어도

외롭지 않은 이곳에서

바다와 조화를 이루고

 


마음이 평온해 지고

어머니의 사랑을 형상화한

조각품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급변(急變)하는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모정을 느낄 수 있는

석상(石像)들이 있습니다.

 


월명공원이 주는

산뜻한 시원함이

한 마리 새가 되어 날아갑니다.

 


* 詩作 Note: 수시탑 아래 잊혀질듯이 숨어있는 바다 조각 공원에는, 혼자서 사색할 수 있는 공원속의 공원이 있습니다. 급변(急變)하는 우리들의 세계속에서 따뜻한 모정을 느낄 수 있는 석상(石像)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변형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詩人  최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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