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영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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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8451647510988.jpg(33 Kb),  

 


흔적



김영철




흔적은 시간이 만들어내고

공간이 폼을 잡는 것이다

 

흔적은 늘

아픔과 깨달음으로 온다

 

흔적은 자신의 무게보다 무거운

축적된 노트로 쌓인다

 

겨울 없는 봄이 으깨어져

아픈 향기를 낼 때

비로소 흔적으로 보인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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