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향암香庵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8631645521666.jpg(28 Kb),  

 


출생과 사망은 한 묶음이다


향암香庵




태어났으니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죽는 것이다.

그런데 죽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사람은 왜 사는 것이냐고
여쭈었더니, 일찍이 선친께서는 말씀하셨다.

죽으니까 사는 것이라고
안 죽으면 사람은 살지 못한다고

정말 그럴까?
살았으면 죽는 것이고
죽어야 사는 것이다.
그렇게 생과 사는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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