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향암香庵 시인
URL   http://
파 일   file0-8631645521666.jpg(28 Kb),  

 


출생과 사망은 한 묶음이다


향암香庵




태어났으니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죽는 것이다.

그런데 죽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사람은 왜 사는 것이냐고
여쭈었더니, 일찍이 선친께서는 말씀하셨다.

죽으니까 사는 것이라고
안 죽으면 사람은 살지 못한다고

정말 그럴까?
살았으면 죽는 것이고
죽어야 사는 것이다.
그렇게 생과 사는 하나이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